울주군이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진 영남알프스를
<\/P>개발하겠다고 밝히자 지역 환경단체들이 환경
<\/P>훼손의 우려가 높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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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환경단체들은 울주군이 가지산과 신불산을
<\/P>개발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것은 이곳에
<\/P>산림을 훼손시킬 수 밖에 없는 케이블카를
<\/P>놓는 등 인위적인 개발을 하겠다는 말이
<\/P>아니냐며 개발 계획 취소를 요구하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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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울주군은 자연을 훼손하기 위한
<\/P>개발이 아니라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P>울주군을 알리는데에 목적이 있다며 개발계획과 개발예정지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5월
<\/P>실시될 용역 결과에 따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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