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산악개발 자연훼손 우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03-03-31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이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진 영남알프스를

 <\/P>개발하겠다고 밝히자 지역 환경단체들이 환경

 <\/P>훼손의 우려가 높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P>

 <\/P>지역환경단체들은 울주군이 가지산과 신불산을

 <\/P>개발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것은 이곳에

 <\/P>산림을 훼손시킬 수 밖에 없는 케이블카를

 <\/P>놓는 등 인위적인 개발을 하겠다는 말이

 <\/P>아니냐며 개발 계획 취소를 요구하고

 <\/P>있습니다.

 <\/P>

 <\/P>이에대해 울주군은 자연을 훼손하기 위한

 <\/P>개발이 아니라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P>울주군을 알리는데에 목적이 있다며 개발계획과 개발예정지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5월

 <\/P>실시될 용역 결과에 따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