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시민회와 참교육 학부모회 등 3개 교육시민 단체는 오늘(3\/31) 올해 중단된 급식학교 운영비를 부활해 달라는 청원서를 교육청과 교육위원회에 각각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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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학부모 단체들은 지난해 일선 학교에 지원했던 급식학교 운영비 13억5천여만원을 올해부터 지원을 중단했다며 추가경정 예산에라도 이를 반영해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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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교육청은 일부 학교에서 지난해 이월금으로 남겨 학교회계 예산에 반영토록 했다며 급식시설 미설치 13개 학교 시설비로 35억원이 추가소요돼 예산반영이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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