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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들어 소비자 물가가 너무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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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유가 상승에 농산물가격 폭등, 학비 인상까지 겹쳐 서민 경제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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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홍상순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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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물가가 올라도 너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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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3월의 울산지역
<\/P>소비자물가는 전달에 비해 1.3%나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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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기상악화로 생산이 줄어들면서 농축수산물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P> <\/P>여기에다 입시학원비와 도시가스 요금, 휘발유 가격등 서비스 요금도 개인, 공공 가리지 않고 <\/P>모두 상승했습니다. <\/P> <\/P>월간 물가 상승률로는 26개월만에 최고치입니다. <\/P> <\/P>1년전에 비해서도 4.5%가 올라 <\/P>19개월만에 처음으로 4%를 넘어섰습니다. <\/P> <\/P>◀INT▶심은희\/삼산 <\/P>"채소 단으로 못사고 조금씩 산다" <\/P> <\/P>◀INT▶최은수\/옥동 <\/P>"물가가 너무 올라 힘들다. 학원비등 <\/P>안 오른게 없다" <\/P> <\/P>여기에다 미국과 이라크 전쟁이 장기화조짐을 보이면서 국제 유가도 불안정해 물가 불안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P> <\/P> <\/P>울산시는 올해 물가상승률을 3%로 묶을 계획이었습니다. <\/P> <\/P>하지만 올들어 석달동안 벌써 2.5%가 올라 <\/P>물가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P>mbc뉴스 홍상순입니다. <\/P>@@@@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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