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쟁 여파로 울산시가 준비중인
<\/P>월드컵 1주년 기념축구가 무산되는 등 스포츠교류에 차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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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에 따르면 오는 6월1일 월드컵 1주년을 기념해 프로축구 울산 현대와 일본의 J리그팀 간의 기념축구대회를 계획했으나 이라크전의 영향과 추경예산확보 불투명으로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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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자체대회는 없지만 대신에 성남일화를 비롯해 아인트호벤과 AS로마 등 8개팀이 참가하는 월드피스킹컵의 조별리그 2경기를 6월14일과 17일 울산으로 유치해 열기를
<\/P>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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