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회는 오늘(3\/31) 울산지역 지방의회
<\/P>가운데 처음으로 임시회의를 열고 이라크 전쟁 중단과 한국군의 파병을 반대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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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의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현정부는 석유자원을 강탈하려는 미국의 이라크 침략을 지원하는 한국군 파병계획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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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북구의회는 또, 정부가 미국의 이라크 전쟁 복구비용 요구도 거부할 것과 국회는 한국군 파병 반대입장을 명확히 밝히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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