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크 전쟁이 당초 예상과 달리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자 중소기업 지원 기관들이 사태 추이에 따라 지원대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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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9개 지원기관은 최근 회의를 갖고 수출 기업에 대한 특례보증한도 확대와, 수출신용보증 요율 인하, 특별경영안정자금 지원 등의 정책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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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재 전쟁 때문에 큰 동요를 보이는 지역 수출업체는 별로 없지만 해상운임과 전쟁보험료 인상 등 수출 부대비용이 늘고 있어 채산성이 점차 악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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