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설운동장 조명타워 철거

한동우 기자 입력 2003-04-01 00:00:00 조회수 0

지난 70년 건립된 울산공설운동장이 이달부터 본격적인 철거작업에 들어갑니다.

 <\/P>

 <\/P>울산시는 2천5년 전국체전에 대비한 종합운동장 신축을 위해,오는 3일부터 먼저 공설운동장의 조명타워 4개와 부대설비에 대한

 <\/P>해체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P>

 <\/P>이와함께 이달 하순부터는 운동장 구조물 해체작업에 본격 착수하기로 하고,

 <\/P>오늘(3\/31) 업체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습니다.

 <\/P>

 <\/P>이에따라 30여년동안 울산체육의 산실 역할을 해왔던 울산공설운동장이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