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0년 건립된 울산공설운동장이 이달부터 본격적인 철거작업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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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2천5년 전국체전에 대비한 종합운동장 신축을 위해,오는 3일부터 먼저 공설운동장의 조명타워 4개와 부대설비에 대한
<\/P>해체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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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이달 하순부터는 운동장 구조물 해체작업에 본격 착수하기로 하고,
<\/P>오늘(3\/31) 업체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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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30여년동안 울산체육의 산실 역할을 해왔던 울산공설운동장이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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