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단체 산재 판정 요구

최익선 기자 입력 2003-04-01 00:00:00 조회수 0

뇌경색으로 투병중인 울주군 모 기업체

 <\/P>근로자의 산재 판정을 요구하는 노동단체 기자 회견이 오늘(4\/1) 오후 근로복지공단

 <\/P>울산지사에서 열렸습니다.

 <\/P>

 <\/P>오늘 기자 회견에 참여한 울산산재추방운동연합

 <\/P>등은 뇌경색으로 투병중인 김모 씨가 구조

 <\/P>조정에 따른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쓰러진

 <\/P>만큼 근로복지공단은 김씨에게 산재 판정을

 <\/P>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P>

 <\/P>이에대해 근로복지공단은 김씨의 뇌경색과 업무

 <\/P>사이에 인과관계를 증명하기 어렵고 퇴근 후에

 <\/P>쓰러진 것으로 나타나 산재 판정이 어렵다고

 <\/P>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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