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경색으로 투병중인 울주군 모 기업체
<\/P>근로자의 산재 판정을 요구하는 노동단체 기자 회견이 오늘(4\/1) 오후 근로복지공단
<\/P>울산지사에서 열렸습니다.
<\/P>
<\/P>오늘 기자 회견에 참여한 울산산재추방운동연합
<\/P>등은 뇌경색으로 투병중인 김모 씨가 구조
<\/P>조정에 따른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쓰러진
<\/P>만큼 근로복지공단은 김씨에게 산재 판정을
<\/P>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P>
<\/P>이에대해 근로복지공단은 김씨의 뇌경색과 업무
<\/P>사이에 인과관계를 증명하기 어렵고 퇴근 후에
<\/P>쓰러진 것으로 나타나 산재 판정이 어렵다고
<\/P>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