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올 신학기에 배부할
<\/P>예정으로 개발한 재량활동교재와 정보통신기술
<\/P>능력활용 교재가 개학후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
<\/P>학생들에게 배부되지 않아 수업에 차질을
<\/P>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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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의회 홍정련 의원은 오늘(4\/1) 시정질의를 통해 이같은 재활용 교재 늑장배부 문제를 집중 추궁하고 아울러 학력진단평가 관리감독 허술과 가정폭력 피해아동들의 전학 대책을 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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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원색인쇄에 따른 조달청의 단가산출 기일이 많이 소요돼
<\/P>재량활동 교재 배부가 늦어졌다며 이번주내로
<\/P>배부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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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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