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 정보화 교육 논란

입력 2003-04-01 00:00:00 조회수 0

중구청이 공무원들의 컴퓨터 교육을 업무시간에 실시하겠다고 밝혀 민원인 불편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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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중구 소속 공무원 420여명은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민원업무를 보는 오후 4시 반부터 6시까지 20명씩 근무현장을 떠나 1주일간 옥교동 정보센터에서 엑셀과 문서작성 방법 등을 교육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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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중구청은 또, 공무원 정보화 교육을 위해 2천4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구민 컴퓨터 교실 4개반 가운데 한개반을 폐쇄할 방침이어서 예산전용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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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편, 남구청과 북구청은 공무원 재교육에 근무시간이 아닌 새벽과 밤시간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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