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분리수거 첫날

입력 2003-04-01 00:00:00 조회수 0

◀ANC▶

 <\/P>그동안 아파트 단지에서만 시행하던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가 오늘(4\/1)부터 울산 전역으로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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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하지만,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 첫날 시민 참여가 저조해 행정당국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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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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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VCR▶

 <\/P>주택가 곳곳에 음식물 쓰레기를 따로 버려야 한다는 안내방송이 울려 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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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YN▶방송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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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아파트에서 이뤄지던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가 일반주택과 음식점으로 확대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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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g)4개 구,군에서는 가정마다 나눠준 음식물 쓰레기 수거용기에 한달에 한번 스티커를 바꿔 달아 사용하면 되고, 남구에선 음식물 쓰레기 전용봉투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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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시행 첫날인만큼 분리수거에 익숙치 않아 여전히 일반 쓰레기와 섞어버리는 일도 많았고,시민 참여도 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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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YN▶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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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구, 군들은 유예기간을 거친 뒤 오는 7월부터는 음식물을 분리수거 하지 않으면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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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김용종 음식물처리담당\/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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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분리수거가 시행되면서, 하루 백50톤 가량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 양은 두세달 안에 두배가량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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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U▶이처럼 음식물 처리량이 곧 한계에 도달할 것으로 보이지만, 북구지역에 지으려던 음식물 처리시설은 주민반대에 부딪힌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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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에 따라, 행정당국은 쓰레기 분리수거 홍보에 나서는 한편,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 확보에도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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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BC NEWS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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