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개발방식을 두고 사업추진이 중단됐던 강동권 개발이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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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사업추진이 중단된 강동권 개발을 위해 그동안 실무조정회의와 투자업체를 대상으로 투자의사를 타진한 결과 정부투자 기관인 토지개발공사와 공영개발 방식으로
<\/P>사업을 추진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으며 토지공사에서도 긍정적으로 협의에 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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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이에따라 이달중으로 토지개발공사와
<\/P>강동권 개발을 위한 협의를 마친 뒤 기본구상안을 마련해 시의회 업무보고와
<\/P>지역주민 설명회 등을 거쳐 최종 개발방향을
<\/P>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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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동권 개발계획은 당초 강동지역 54만여평에 공업역사 박물관과 시립미술관 등을 건설해
<\/P>강동지역을 해양문화 중심지로 만든다는
<\/P>계획이었으나 핵심시설인 공업역사박물관이
<\/P>정부의 오토밸리 조성계획에 포함되는 등
<\/P>계획수정이 불가피해 개발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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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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