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20분쯤 울산병원 주차장에서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45살 이모씨가 병원 6층에서 뛰어내려 숨져 있는 것을 병원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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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당뇨병으로 몇년째 치료를 받고 있던 이씨가 부인과 별거한 후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자신의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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