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 밤 11시 50분쯤 남구 용잠동 코엔텍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나 소방차 12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인 끝에 별다른 큰 재산 피해 없이 2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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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타이어를 태우고 남은 재를 야적장에 버리는 도중 불이 났다는 직원의 말에 따라 재속의 남은 불씨가 인화성 물질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을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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