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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재 운행되고 있는 택시의 상당수가 대물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때문에 교통사고의 책임이 업체가 아니라 운전사에게 모두 돌아가고 있습니다.
<\/P>진주문화방송 이준석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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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일용직 택시운전사인 배 모씨가 이달 초 사설학원의 통학차량을 추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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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씨는 영업 중에 생긴 사고였기 때문에 보험처리가 될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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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이 택시는 무보험 차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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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게다가 업체 측은 피해보상을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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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 모씨\/ 택시 운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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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법인 택시는 보험에 든 줄 알고 제가 운행을 했거든요..회사에서는 사고나니 보험에 안들었느니..이런식으로 얘기..지금까지 회사서 처리를 안해줘서 불이익을 많이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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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택시의 대물보험 가입은 의무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업체측은 법적 책임을 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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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성배 경장\/ 진주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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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렇다 보니 상당수의 택시업체가 대물보험 가입과는 거리가 먼 상태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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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 진주지역 택시업체 15개 가운데
<\/P>무려 6개 업체가 대물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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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보험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법적 책임을 지지 않는 점을 택시회사들이 악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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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택시 한 대 당 연간 4-5만원에 불과한
<\/P>대물보험료를 아끼기 위해 택시업체들이 운전사들을 희생양으로 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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