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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급속한 경기의 악화속에서도 지역 기업들의 약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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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쟁력 있는 기술을 수출해 수출 전선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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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류호성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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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중공업이 최근 제작한 전기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개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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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중공업은 이 기계를 통해 가장 어려운 기술인 크기 축소와 절연 능력 향상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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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기술을 곧바로 대만으로 수출돼 5년동안 36억원의 수익을 올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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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이개인부장(현중 전기전자시스템)
<\/P>"크기를 줄여 차지하는 면적을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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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장비에 있는 근적외선은 물질에 따라 흡수 정도를 달리해 불순물 등 특정 성분의 유무를 판별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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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기술이 알려지면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업체의 계약 문의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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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런 가운데 이 기업은 기술 개발 투자비를 거뜬히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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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김덕진 과장(SK 시험분석사업팀)
<\/P>"5억 투자했다 10억이상 벌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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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처럼 기술 수출은 갈수록 악화되가고 있는 세계 수출 전선에서 기업들의 새로운 이윤 창출의 돌파구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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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더구나 첨단 기술은 쉽게 모방이 불가능하고,한 번 개발로 갖게 되는 기업 경쟁력이 매우 크기 때문에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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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 지역의 기업들이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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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C NEWS 류호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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