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들어 울산지역 벚꽃이 일제히 만개하며
<\/P>곳곳에서 화려한 벚꽃 잔치가 마련되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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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정밀화학은 공장안에 있는 돗질산을 내일과
<\/P>모레 이틀동안 개방하고 산 정상까지 이르는
<\/P>1km의 벚꽃터널 구간에서 환경 백일장과
<\/P>환경공원 관람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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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울주군 삼남면 삼성SDI도 내일(4\/3) 오후
<\/P>지역주민들과 함께 기숙사 벚꽃진입로에서
<\/P>‘윈-윈 벚꽃축제‘를 열 계획이며 현대자동차도
<\/P>지난달말부터 사택입구에서 벚꽃축제를 계속
<\/P>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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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울산 최대의 벚꽃단지 작천정에서는
<\/P>오는 4일부터 8일까지 벚꽃과 함께 하는 전통
<\/P>공예체험과 전시회 행사가 열려 봄의 정취를
<\/P>더해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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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올해 울산지역 벚꽃은 예년보다 6일 빨리
<\/P>폈으며 최근 며칠새 낮최고 15도가 넘는 포근한
<\/P>날씨가 계속되며 개화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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