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고 켄톤감독이 이끄는 중남미 강호
<\/P>코스타리카 대표팀이 오는 5일 저녁 문수구장에서 펼쳐지는 우리나라 올림픽팀과의 평가전을 위해 오늘(4\/2) 오후 울산공항을 통해
<\/P>입국한 뒤 현대호텔에 여장을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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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제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1대1로 비긴 코스타리카는 지난해 월드컵에도 출전한 바 있으며 FIFA랭킹에서는 우리보다 조금 뒤진 22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남미의 강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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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호곤 감독의 우리팀은 내일 울산에 입성한 뒤
<\/P>저녁6시30분부터 문수보조구장에서 본격적응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며 엔트리 20명 가운데는 이천수,최성국,전재운,김정우등 울산 현대소속 4명도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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