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여천천 생태하천 조성작업이
<\/P>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 전체 하천에
<\/P>대한 중,장기적인 생태하천 조성 기본계획이 수립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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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의회 박천동 의원은 시정질의를
<\/P>통해 현재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P>있는 무거,여천천 뿐 아니라 북구 동천등
<\/P>다른 하천들도 하천 기능을 상실해가고
<\/P>있다며 종합적인 생태하천 마스터 플랜
<\/P>수립이 시급하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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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울산시는 지난 90년 하천정비 기본계획 수립때 하천정비에 환경개념을 처음 적용했지만 하천수질보전과 친수기능이 조화된
<\/P>생태공원으로 개발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P>보고 오는 2천 4년말 하수도 보급률이 90%에
<\/P>이르면 종합적인 생태하천 마스터 플랜 수립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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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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