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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학교를 마치고 보습학원에 가던 초등학생이 자신이 타려던 학원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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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이 학원차량에는 어린이의 안전을 담당할 인솔교사가 한명도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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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의) 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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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학교에서 돌아온 김모군이 학원차량을 타려던 시각은 오후 4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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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막 출발하려던 학원차량을 쫓아간 것이 김군의 마지막 길이 되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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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군은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학원차량 뒷바퀴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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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N▶목격자"떨어진 실내화 집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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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장남을 잃은 부모와 동생의 죽음을 눈앞에서 본 누이는 넋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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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운전자 46살 하모씨도 밝게 웃던 김군을 자신이 죽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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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N▶운전자"다 탔는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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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경찰은 김군이 타려던 학원차량에 인솔교사가 타지 않은 점으로 미뤄 안전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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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C NEWS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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