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 여파 불구 돼지값 오름세

조창래 기자 입력 2003-04-03 00:00:00 조회수 0

돼지콜레라 발생 여파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산지 돼지값은 오히려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P>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

 <\/P>울주군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 산지 돼지값은 평균 16만원선으로 구제역 발생 이전의

 <\/P>14만5천원선보다 9% 정도 올랐습니다.

 <\/P>

 <\/P>새끼 돼지값도 평균 5만원선으로 구제역

 <\/P>발생전과 큰 차이가 없어 우려했던 돼지값 폭락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P>

 <\/P>이는 돼지 콜레라로 돼지 등 가축의 이동제한 조치가 취해지면서 돼지출하가 콜레라 발생

 <\/P>이전에 비해 감소했고 봄 행락철 등을 맞아

 <\/P>돼지고기 수요가 점차 늘고 있기 때문으로

 <\/P>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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