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콜레라 발생 여파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산지 돼지값은 오히려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P>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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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 산지 돼지값은 평균 16만원선으로 구제역 발생 이전의
<\/P>14만5천원선보다 9% 정도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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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새끼 돼지값도 평균 5만원선으로 구제역
<\/P>발생전과 큰 차이가 없어 우려했던 돼지값 폭락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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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는 돼지 콜레라로 돼지 등 가축의 이동제한 조치가 취해지면서 돼지출하가 콜레라 발생
<\/P>이전에 비해 감소했고 봄 행락철 등을 맞아
<\/P>돼지고기 수요가 점차 늘고 있기 때문으로
<\/P>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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