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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여정부의 인재 풀의 산실로 주목받고 있는 민변이 곧 울산지부를 창립하고 공식활동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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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밖에 지역정가와 기관.단체의 이모저모를 김잠출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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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즉 민변 울산지부가 오는 8일 창립 준비위를 갖고 공식적인 대외활동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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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 변호사 47명 가운데 11명이 참여하는 민변 울산지부는 당분간 시민사회 단체와의 연대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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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북구청이 신청한 MBC 프로그램 느낌표의 기적의 도서관 건립이 현실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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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상범 북구청장은 주민 문화복지 확충을 위해 기적의 도서관 부지 신청을 했다며 최근 어린이 도서관 추진본부의 실사과정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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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북구청은 특히 울산부산경남지역 신청이 적어 지역안배차원과 인구대비 문화시설이 부족한 현실을 감안하겠다는 추진본부의 내부평가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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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당 울산시지부는 최근 공석중인 중.남구와 울주군 지구당 위원장을 영입하는 과정에 한나라당 일부 시의원들과 예비역 장성등이 활발한 의사타진을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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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443명의 지역 당원을 확보중인 개혁국민정당도 변호사와 정치인등 두세명의 유명인사 영입을 추진중이라고 밝혀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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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여권의 영입대상으로 거명된 심규명 변호사는 지난 2월 정권 인수위측과 접촉한 것은 사실이라고 시인하고 아직은 정치에 뜻이 없다고 밝혔습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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