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조 울산본부는 오늘(4\/3) 특정 교원단체의 조합원이 탈퇴의사를 가지고 학교에 급여공제 중지를 요청했지만 묵살됐다며 교육청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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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교조는 특정단체의 협조요청을 이유로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급여공제를 한 것은 불법적인 업무수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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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교조는 또 이러한 급여공제와 관련한 제보가 지난달에만 15건이나 된다며 교육청의 진상조사와 변상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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