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이 없는 교감의 딸을 시간강사로 채용해 물의를 빚고 있는 모초등학교에 대한 감사와 관련해 전교조와 한교조가 철저한 규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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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교조는 오늘(4\/3) 은폐와 축소감사로는 의혹을 해소하기 어렵다며 전교조의 감사참관을 요구하고, 덮어두기 감사로 종결할 경우 검찰에 직접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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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교조도 성명을 내고 이번 사태는 울산 교육계의 도덕 불감증과 부패구조를 드러낸 것이라며 교육감의 특단의 조치와 전 학교에 대한 전면 감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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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울산시교육청은 당사자 모두에게 청문하는 등 철저한 감사를 하고 있다며 해당 교장은 관리책임을 묻고 교감은 파면 등 중징계를 인사위원회에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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