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27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반전평화 울산연대는 오늘(4\/3)오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이라크 전쟁 한국군 파병동의안 국회통과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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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반전평화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미국의 이라크 침략전쟁에 파병을 결정한 것은 국민과 인류에 대한 폭거라고 규정하고,이를 즉각 철회하지 않을 경우 정부와 찬성표를 던진 국회의원들 에게 끝까지 그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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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파병결정 규탄과 전쟁 중단을 위해 내일(4\/4) 저녁 현대백화점 삼산점 일원에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촛불시위를 벌이고,오는 12일에는 반전평화 범국민 총궐기대회도 지역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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