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철도 울산통과 노선사수 및 울산역
<\/P>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돼
<\/P>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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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칭 경부고속철도 기존노선 사수와
<\/P>울산역 유치 추진위원회는 오늘(4\/3) 오전
<\/P>지방의회 의원과 대학교수등 추진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실무위원회를 열고 울산역 유치위와 노선사수를 위한 범대위를 합친
<\/P>통합명칭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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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추진위원장에 김철욱 시의회
<\/P>의장을 선임하는등 조직구성과 규약제정을 마무리했지만 대정부 건의문 채택은 실무추진위원인 일부 대학교수들의 보완 지적에 따라 다음 실무위원회 회의때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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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그동안 울산역 유치 범시민 대책위원회 공동대표를 맡았던 송철호 변호사는 시의회 주도의 노선사수 운동에 불만을 표시하며 노선사수가 아닌 울산역 유치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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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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