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저녁 문수구장에서 코스타리카와의 일전을 앞둔 우리나라 올림픽 대표팀이
<\/P>오늘(4\/3) 저녁 6시30분 문수구장 보조구장에서
<\/P>본격 적응훈련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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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호곤 감독이 이끄는 우리 올림픽 대표팀은
<\/P>다음달부터 시작되는 아테네 올림픽 아시아예선을 앞두고 이번 평가전이 중요한
<\/P>전초전이 될 것으로 보고 주전들을 총동원해
<\/P>전력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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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림픽팀에는 스트라이커 조재진을 비롯해
<\/P>최근 합류한 청소년대표 최성국,정조국등
<\/P>호화공격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발목부상중인 이천수는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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