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무가 구속되는 등 태권도협회비리에 대한
<\/P>경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P>협회장으로 있는 김재열시의원이
<\/P>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사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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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재열 협회장은 전무등 7명이 폭행등의 혐의로 경찰에 사법처리는 등 협회운영에 관리책임을
<\/P>지고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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