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국회의원 파병안 투표 반응

이상욱 기자 입력 2003-04-03 00:00:00 조회수 0

국회의 이라크 전쟁 국군 파병동의안

 <\/P>표결에서 울산지역 국회의원 5명 가운데 반대표를 던진 사람은 한 명도 없지만

 <\/P>권기술 의원은 기권,정몽준 의원은 표결에 참여하지도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P>

 <\/P>지역 정가에 따르면 이번 파병동의안

 <\/P>표결에서 한나라당 최병국,윤두환,정갑윤 의원은 찬성표를 던졌으나 미국에 체류중인

 <\/P>정몽준 의원은 표결에 불참했습니다.

 <\/P>

 <\/P>또 지난달 미주 시찰단장으로 국외 의정활동을 벌인 권기술 의원은 당시 현지 보고서를 통해

 <\/P>한미 동맹관계를 강조했으나 이번 표결에서 기권했습니다.

 <\/P>

 <\/P>이와 관련해 민주노동당 울산시지부는

 <\/P>지역 국회의원들의 자질이 의심스럽다며

 <\/P>그 책임을 묻기 위해 총력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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