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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선 시장 출범 이후 처음으로 2,30대 학생과 회사원 그리고 주부 등이 울산시장과 함께 울산의 발전 방향을 놓고 열띤 대화를 벌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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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류호성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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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화 시작부터 부족한 장애아 교육시설 그리고 이에 따른 경제적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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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천수경(주부,중구 태화동)
<\/P>"시설 너무 없다. 경제적 부담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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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민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 울산시의 안일한 행정에 대해서는 공무원이 자성 섞인 목소리로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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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이동훈(울주군 축수산과)
<\/P>"차도 공사 때 대체 도로, 인도 공사때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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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화예술회관에 대해서는 예술인을 지지하는 쪽의 반응이 우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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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박은경(울산대학교 영어교육대학원)
<\/P>"예술하는 사람의 입장을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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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조업 중심의 울산은 경쟁력을 잃은 채 퇴보할 것이라는 경고에 울산시도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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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김승록(함께커뮤니케이션)
<\/P>"IT와 관광 등을 개발해야.."
<\/P>◀INT▶박맹우(울산시장)
<\/P>"우리도 고민, 다른 산업 개발 찾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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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4\/3) 대화는 민선 시장 출범 이후 처음 열렸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었지만 광범위한 주제로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면서 다소 산만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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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이와 함께 30대가 대화의 주를 이루면서 활발하고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것으로 기대됐던 20대의 적극적인 참여가 부족했던 점도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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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C NEWS 류호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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