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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학원차량이 어린이들의 안전을 담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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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학원차량에 타려던 어린이가 숨지는 등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수익만 생각하는 학원과 단속을 외면하는 교육 당국의 뒷짐행정이 맞물려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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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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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학원에 가던 어린이가 학원차량에 치여 숨져도 학원은 책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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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학원이름을 달고 운행하지만 학원 소유가 아니라, 운전자 개인이 소유한 차량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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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N▶학원차량 운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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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학원 소유가 아니라는 이유로, 어린이 안전을 책임질 인솔교사를 두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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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재 울산지역의 학원차량은 6천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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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대 가운데 9대는 인솔교사 한명도 없이 개인이 운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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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N▶학원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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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때문에, 학원차를 타는 대부분 아이들은 혼자서 학원차량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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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어린이 20여명을 태우다 보니 운전자 혼자 아이들을 통제하기도 버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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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N▶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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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대부분 학원에서 이처럼 학원소유의 차량이 아닌 지입차량을 운행하면서 인솔교사도 두지 않는 것은 학원수익과 연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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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린이 보호차량에는 동승자를 탑승시켜야 하고, 학원장은 안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관련법을 어기는 것도 학원 수익때문입니다.
<\/P>MBC NEWS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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