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특별지도 점검 나서

한동우 기자 입력 2003-04-0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시내버스 노선개편 이후에도 여전히 배차시간 미준수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P>계속되고 있자 오는 11일까지 노선별 운행실태 등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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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는 이 기간동안 차고지를 중심으로 결행이나 도중 회차,조기출발,배차시간 미준수 등 각종 법규위반행위는 물론 재생타이어 사용 과 안전규정 준수여부 등에 대한 현지확인 점검을 실시해,위반사항이 적발되면 벌과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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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편 울산시는 오는 15일부터 버스운행의 정시성을 확보하기위해 결행 또는 조기출발, 무정차 통과 등의 불법운행을 막을 수 있는

 <\/P>전산시스템을 갖추는 등 업체간 자율감시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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