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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달 실시한 전국 모의수능시험 결과 재수생 강세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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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울산지역 수험생들은 전국평균보다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 수험생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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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잠출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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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입수능의 재수생 강세는 올해 처음 실시한 전국단위 모의수능에서도 되풀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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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지-1) 재수생들의 점수가 재학생보다 월등히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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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문계의 경우 재학생 전체 평균이
<\/P>215.4점인데 반해 재수생은 250.0점으로
<\/P>무려 34.6점 차이를 보였고, 자연계도 재수생이 평균 283.9점으로 재학생보다 47.8점이나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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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예.체능계 역시 재수생 209.1점으로 재학생 점수보다 35.8점 높았습니다.(시지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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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반면에 울산지역 수험생들의 점수는 전국 평균에 비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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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지-2) 인문계열의 경우 전국 평균은 222.1점인데 반해 울산은 215.3점으로 6.8점 낮았고 자연계열은 전국 평균 245.3점보다 6.3점 낮은 239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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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상위 그룹 30% 이내 학생들의 평균성적은 이보다 더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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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문계열의 경우 14점, 자연계열은 9점 이상의 점수차를 보여 울산지역 수험생들의 학력신장이 큰 과제로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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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육청은 전국모의수능에 이어 교육청이나 민간평가기관이 주관하는 모의고사를 한두차례 더 실시해 수험생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P>계획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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