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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불법논란 속에 휘발유 첨가제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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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쟁으로 인한 고유가때문에 소비자들이 너도나도 싼 에너지를 찾기때문인데, 정부 부처간의 의견이 달라, 부처에 따라서는 자칫 불법제품이 될수도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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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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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휘발유 첨가제 판매점이지만 판매할 물건이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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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내놓자말자 순식간에 팔려나가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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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입구에는 오전 일찍 다시오라는 팻말만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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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처럼 첨가제가 불티나게 팔리는 것은 휘발유에 비해 상대적으로 값이 싸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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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라크전 이후 기름값이 치솟은데다 기존 휘발유에 비해 성능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아침마다 세녹스 확보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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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손양식
<\/P>(차이 못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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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제는 정부 부처의 의견이 달라 세녹스가 불법인지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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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환경부의 방침대로 첨가제라면 판매하거나 구입하는 것이 문제가 안되지만 산자부의 방침대로 유사휘발유라면 불법제품이어서 판매하거나 구입하는 소비자 모두 처벌될수 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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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김강일 세녹스 전무
<\/P>(부처간의 의견이 달라,,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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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락가락하는 정부의 연료정책에 시민들만 어리둥절하고 있습니다.
<\/P>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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