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도 경주-부산간 예정 부지인 천성산과
<\/P>금정산 일대에 대한 관련기관 장.차관들의 현장 답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P>
<\/P>지난달 26일 한명숙 환경부 장관에 이어
<\/P>곽결호 환경부 차관도 오늘(4\/4) 오전 무제치
<\/P>늪을 찾아 현장 상황을 보고 받았으며 내일
<\/P>오전에는 최종찬 건설교통부 장관이 이곳을
<\/P>찾아 터널 공사와 환경파괴 여부 등을 둘러볼
<\/P>예정입니다.
<\/P>
<\/P>울산시는 고속철 노선 변경 검토 여부를 두고
<\/P>관련 기관 장.차관들의 현장 방문이 잇따르고
<\/P>있지만 현 노선에 대한 대안이 없고 기존 노선
<\/P>고수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어 울산 중간역
<\/P>설치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P>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