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 예정부지 장.차관 답사 잇따라

조창래 기자 입력 2003-04-04 00:00:00 조회수 0

고속철도 경주-부산간 예정 부지인 천성산과

 <\/P>금정산 일대에 대한 관련기관 장.차관들의 현장 답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P>

 <\/P>지난달 26일 한명숙 환경부 장관에 이어

 <\/P>곽결호 환경부 차관도 오늘(4\/4) 오전 무제치

 <\/P>늪을 찾아 현장 상황을 보고 받았으며 내일

 <\/P>오전에는 최종찬 건설교통부 장관이 이곳을

 <\/P>찾아 터널 공사와 환경파괴 여부 등을 둘러볼

 <\/P>예정입니다.

 <\/P>

 <\/P>울산시는 고속철 노선 변경 검토 여부를 두고

 <\/P>관련 기관 장.차관들의 현장 방문이 잇따르고

 <\/P>있지만 현 노선에 대한 대안이 없고 기존 노선

 <\/P>고수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어 울산 중간역

 <\/P>설치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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