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대학교수가 정년퇴임을 하면서 평생 모은 귀중한 도서를 전량 울산대학에 기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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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2월 정년퇴임한 조병무 전 동덕여대 교수는 각종 문학지 창간호부터 종간호까지 전권을 비롯해 문학도서 8천5백여권을 울산대학교 중앙도서관에 기증하고 오늘(4\/4) 도서관을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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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학평론가이자 시인인 조 교수는 자신의 소장 도서가 지방대학 국문학도들이 잘 활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총장과 인연이 있는 울산대에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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