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무가 폭행등의 혐의로 구속되고 회장이
<\/P>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퇴하는 등 파행을 거듭하고 있는 울산태권도협회가 사고단체로
<\/P>지정돼 시체육회가 직접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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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체육회는 오늘(4\/4) 이 같은 방침을
<\/P>밝히고 태권도협회를 사고단체로 지정해
<\/P>정상화될 때까지 운영권을 넘겨받아
<\/P>직접 관리운영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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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태권도협회비리를 수사중인 울산지방경찰청은 관장들 폭행을 주도한 전무등
<\/P>7명에 대한 수사를 마치고 검찰에 송치하는 등
<\/P>사실상 수사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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