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34만명을 넘어선 울산시 남구가 내년 총선때 분구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와 벌써부터 국회 진출을 노리는 지역 정치인들의 물밑경쟁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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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치권에 따르면 내년 총선을 1년 앞두고
<\/P>선거구 획정 논의가 수면위로 부상하면서
<\/P>인구 상한선을 30만명 안팎으로 하자는데
<\/P>여야 의견일치를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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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같은 여야 정치권의 선거구 획정안이
<\/P>적용될 경우 내년 17대 총선에서 인구 34만명이 넘는 남구는 갑과 을로 분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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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관련해 지역정당들은 남구 분구를 기정 사실화하면서 벌써부터 후보군을 물색하는등 물밑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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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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