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팀 경기 앞두고 실전훈련

옥민석 기자 입력 2003-04-04 00:00:00 조회수 0

올림픽대표팀과 코스타리카 대표팀이 내일(4\/5) 일전을 앞두고 마지막 전술훈련을 실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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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문수구장에서 실시된 마지막 전술훈련에서 코스타리카는 스트라이커 사보리오를 중심으로 남미 특유의 개인기를 살리는 훈련에 치중했으며 최성국, 정조국을 스트라이커로 내세운 우리나라 대표팀은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돼온 득점력을 높이는 전술훈련과 함께 가벼운 몸풀기로 컨디션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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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내일(4\/5) 오후 7시 문수구장에서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열리는 이번 경기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통과를 앞두고 올림픽팀의 전력을 점검하기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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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코스타리카는 현재 피파랭킹 26위에 올라있는 중남미의 강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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