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화학제품 재고 급증

홍상순 기자 입력 2003-04-04 00:00:00 조회수 0

최근 울산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와 화학제품의 재고가 급증한 것으로 조사돼 지역 경제에 악영향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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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통계청이 발표한 "2월 울산지역 산업동향"에 따르면 생산자 제품재고지수는 134.8로 2000년 1월을 기준 100으로 설정한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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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는 중형승용차의 수출물량이 크게 감소하면서 자동차 업종의 재고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24.3% 증가했고 화학제품도 29.3%증가한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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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반면 석유정제는 재고량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8.1%감소했고 고무와 플라스틱도 두자리수로 재고가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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