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예년보다 일찍 피면서 주말과 휴일에
<\/P>시내 곳곳에서 벚꽃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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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언양
<\/P>작천정에서는 오는 8일까지 울주군 전통 공예가회전이 열려 벚꽃과 전통 공예가
<\/P>함께하는 공간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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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중구 학성공원에서도 오늘부터 올해로
<\/P>13번째 맞는 벚꽃축제가 열려 많은 시민들이
<\/P>흐드러진 벚꽃의 향연을 만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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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밖에 삼성정밀화학은 사내에 있는 돗질산을 개방해 벚꽃축제를 벌였으며 삼성SDI도 별도의 벚꽃축제 행사를 가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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