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법규위반 여전 시민불편

한동우 기자 입력 2003-04-0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시내버스의 결행이나 조기출발 등

 <\/P>법규위반행위가 좀처럼 근절되지 않아

 <\/P>이용객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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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적발된 시내버스 법규위반 사례는 모두 136건으로 전년의 55건에 비해 세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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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특히 지난 2천1년에는 단 한건도 적발되지 않았던 결행이 지난해에는 무려 40건에 달했고,조기출발 또는 배차시간을 지키지 않은 사례도 23건으로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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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더구나 올들어서도 지난달까지 법규위반 사례가 36건이나 적발되는 등 시민들의 불편을 아랑곳하지 않는 시내버스의 횡포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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