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전쟁이 발발한지 2주가 지나면서 반전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4\/5) 오후 울산에서도 반전집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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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반전평화 울산연대 청소년 모임은
<\/P>성남동 앞에서 반전집회를 열고,이라크 전쟁은 명분없는 미국의 침략전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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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가한 청소년들은 또, 어린이와 부녀자 등 민간인을 마구 죽이는 전쟁이 즉각 중단되지 않을 경우, 반전시위를 계속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P>(오늘 오후 6시 현대백화점 성남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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