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찬조금 근절 안돼

입력 2003-04-06 00:00:00 조회수 0

신학기 들어 학부모들을 동원한 불법 찬조금 모금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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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전교조와 한교조등 교원단체의 자체 고발센터에는 어머니회와 학급운영비, 봄소풍 경비등의 명목으로 강제 모금한 불법찬조금 사례가 각 10여건씩 제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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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교원단체들은 이와관련한 영수증과 서류등 증빙자료는 물론 제보 학부모들의 육성녹음등을 확보해 분석이 끝나는대로 다음 주에 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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