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인천공항에서 사스,즉 중증 급성호흡기 증후군 감염자와 함께 비행기를 탔던 국내 승객 가운데,울산 거주자도 한명이 포함돼 있었지만 보건당국의 조사결과 감염 증세를 보이지는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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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최근 국립보건원으로부터 울산에 거주하는 탑승객 40살 김모씨의 사스 감염여부를 파악하라는 연락을 받고,
<\/P>김씨 가족들과 접촉한 결과,지난 2일 다시 중국으로 출국한 김씨에게서 아무런 이상증세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이를 국립보건원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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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보건당국은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사스로 인한 사망자가 계속 늘고,빠른속도로 전염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가급적 외국여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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