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4\/6) 울산지방은 한낮의 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P>22.7도까지 올라가는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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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틀째 화창한 날씨속에 벚꽃 정취가 절정에 이르면서,울산대공원과 작천정을 비롯한 울산인근 유원지에는 가족단위의 나들이객들로 붐볐으며,행락차량이 몰린 주변 도로도
<\/P>하루 종일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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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울산인근 공원묘지 등에도 한식을 맞아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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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기상대는 내일(4\/7)은 9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맑은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비소식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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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오늘 오전 11시쯤에는 울주군 삼동면 둔기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나 산림 0.2헥타르를 태우고
<\/P>긴급출동한 소방헬기에 의해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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