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원 훼손 위기

옥민석 기자 입력 2003-04-06 00:00:00 조회수 0

◀ANC▶

 <\/P>남산 훼손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남산관통도로가 대공원 2차 계획부지와 겹치게 설계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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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선형변경이 될 경우 대규모 자연훼손이 불가필 할 전망이어서 앞으로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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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옥민석 기잡니다.

 <\/P> ◀VCR▶

 <\/P> ◀END▶

 <\/P>울산시민의 소중한 휴식공간인 대공원이 훼손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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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는 기존 대공원 부지 인근에 자연학습장과 가족피크?장, 서바이벌 게임장 등 자연과 가족놀이공간이 조화를 이룬 2차 시설을 오는 2006년까지 건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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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 부지에 남산 훼손논란을 빚고 있는 남산관통도로가 지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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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도로는 남산을 지나 이곳 대공원을 관통한 뒤 남부순환도로 연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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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때문에 울산시는 대공원 2차 계획은 원안대로 공사를 시작하고 남산관통도로의 선형을 변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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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 울산시 관계자

 <\/P>(2차와 겹쳐,,관통도로 선형 변경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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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렇게 될 경우 대공원의 대규모 녹지지역훼손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P>CG IN)

 <\/P>이미 설계된 노선이 대공원을 관통할 경우 가장 자연훼손이 적은 골짜기를 통과하는 노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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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만약 남산관통도로의 선형을 바꿀 경우 산과 언덕을 통과하기 때문에 대규모 녹지지역 훼손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CG OUT)

 <\/P>

 <\/P>도심의 허파인 남산에 이어 대공원도 도로 개설로 인해 대규모 훼손 위기에 처했습니다.

 <\/P>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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