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담장 허물기 사업이 학생 안전사고 우려
<\/P>때문에 호응이 적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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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남교육청은 남구청이 추진중인 담장허물기 사업에 남구 삼호초등학교와 대현초등학교가 신청했다고 밝히고 다른 학교의 경우 도로와 인접한 지리여건상 학생 안전사고가 우려돼 신청을 기피해 확대시행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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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강남교육청은 남구청으로부터 5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70미터 가량의 담장을 걷어낸 뒤 느티나무와 은행나무등 5천여그루의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하기 위해 설계를 검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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