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극단만 참가해 아쉬움을 남겼던 제6회 울산연극제에서 "천년의 수인"을 공연한
<\/P>극단 울산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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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심사위원들은 "천년의 수인"이 테러리스트 3명의 대화를 통해 우리 현대사를 되짚어보는 무거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웃음과 풍자를 적절히 조화시켜 관객을 사로잡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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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천년의 수인"을 연출한 박용하씨가 연출상을, 그리고 극단 푸른가시의 "북어대가리"에서 바람둥이 여자역을 맡은 석호진씨가 최우수연기상을 받는 등 모두 6명이 개인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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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우수상을 받은 극단 울산은 오는 6월 충남 공주에서 열리는 제21회 전국연극제 울산대표로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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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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