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서 불 가재도구 전소

옥민석 기자 입력 2003-04-07 00: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0시 50분쯤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야음주공아파트 15동 108호 37살 박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가재도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5백여만원의 피해를 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20분만에 꺼졌습니다,

 <\/P>

 <\/P>소방서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라이터 가스 충전중 스파크에 의해 불이 났다는 박씨의 말에 따라 음주상태에서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있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